![]()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황인탁)은 충북 소재 청년 창업기업에 청년전용창업자금 131억원을 지원한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기술성과 사업성은 보유하고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한 청년 창업기업을 위해 장기‧저리로 공급하는 정책자금이다.
지원대상은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로서, 업력 3년 미만인 청년 창업기업이다.
기업의 신용등급 및 재무상태 대신 창업 아이템과 사업 계획을 중심으로 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된다.
창업성공패키지사업(청년창업사관학교,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참여 기업, 청년창업기업보증 지원 기업(기보) 및 민간VC 투자 유치 기업 중 해당 기관의 추천을 받은 우수 기업은 업력 7년 미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자금 지원 한도는 기업당 최대 1억원이며, 연 2.5% 고정금리다.
제조업 및 혁신성장분야, 지역주력산업, 뿌리산업 등 중점 지원분야 영위기업의 경우 최대 2억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중진공 누리집을 통해 상시신청 가능하다.
문의(☎1811-3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