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1회 도-시군 정책협의회 개최...혁신 사업 협력 당부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1/17 [13:56]

충북도, 1회 도-시군 정책협의회 개최...혁신 사업 협력 당부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1/17 [13:56]

 

▲ 충북도는 17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1회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충북도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17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1회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도-시군 정책협의회는 도와 시·군이 상생협력하고 각종 현안 사항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자리다.

 

영상회의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는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철저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적극 추진 △일하는 밥퍼 추진 협조 △충북형 도시농부 50만 달성 협조 등 당면 도정 주요 현안 27건에 대해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시군의 애로 및 건의 사항 청취 등 의견을  공유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민생안정과 재난안전관리에 대해 시군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으며, 내수진작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상반기 신속집행 적극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당부했다. 

 

이방무 기획조정실장은 “일하는 밥퍼, 의료비후불제, 영상자서전 등 충북의 대표 혁신 사업이 도민들에게 더욱 체감될 수 있도록 시군의 적극적 협력이 필요하다”며 “그동안 거둔 여러 가지 성과들이 도민들의 더 나은 삶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각 시군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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