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오는 22일 2차 양자혁명 개최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1/17 [13:38]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오는 22일 2차 양자혁명 개최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1/17 [13:38]

 

 

▲ 충북학연구소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25-1’을 연다. /충북도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학연구소(연구소장 임기현)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충북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25-1’을 연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관점: 제2차 양자혁명'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김기웅 충북대 물리학과 교수의 강연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인 ‘제2차 양자혁명’은 양자 중첩과 양자 얽힘이라는 양자의 물리학적 속성을 컴퓨터, 통신, 센서 등 기술에 적용하는 산업혁명이다. 최근 양자기술이 미래 전략 기술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은 인문학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의 근본적인 문제점에 의문을 던지고 해답을 구한다.

 

이번 포럼을 통해 도민과 함께 충북 발전의 토대를 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포럼 참여는 웹/모바일로 사전 신청서(https://forms.gle/sQjtVypjXUBfbELP7)를 제출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