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올해 탄소저감 스마트 축·수산업 육성 4개 분야 89개 사업에 780억원을 투입한다.
4개 분야는 △가축사육 환경 개선과 스마트 축산 구현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저탄소 축산환경 조성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사회 조성 △친환경 내수면어업 육성을 통한 미래가치 창출이다.
이를 위해 축산 ICT 융복합 사업(27억5000만 원), 노후 공동자원화 시설 개보수(6억9000만 원), 동물보호센터 운영(4억1000만 원),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30억4000만 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탄소저감과 스마트 축산 확대로 축산업의 체질을 개선할 것"이라며 "사람과 동물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수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