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호흡기 감염병 유행 대비 발열클리닉 등 운영

새달 28일까지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1/20 [10:25]

충북도, 호흡기 감염병 유행 대비 발열클리닉 등 운영

새달 28일까지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1/20 [10:25]

  

▲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충북도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발열클리닉과 협력병원을 다음 달 28일까지 운영한다.

 

발열클리닉 및 협력병원은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주말·야간·공휴일 응급실에 내원하는 호흡기 환자를 분산시키기 위한 의료기관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했다.

 

설 명절 기간 동안에도 호흡기 질환 진료를 위해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기관 현황은 응급의료정보시스템(www.e-gen.or.kr)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충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도민들에게 상세한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설 연휴 기간 비상상황실을 운영해 제1급 감염병 및 신종감염병,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등에 대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 현황 및 감염병 신고전화(질병관리청 1339, 보건소 감염병 신고전화)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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