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농업기술원은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과정 교육생을 새달 5일까지 모집한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과정 교육생을 새달 5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작물 재배 기초지식 △스마트팜 연구 작물 정보 습득 △작물 생육 전주기 영농실습 △선도 농가 벤치마킹 △스마트팜 전문가 컨설팅 등 스마트팜 창업에 필요한 과정들로 구성됐다.
약 1년간(3월~12월, 기간 중 120시간) 운영된다.
특히 상반기(토마토)와 하반기(교육생 선택 작목) 품목 교차 시스템 도입으로 교육생들이 1년에 2가지 작목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12월 준공된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를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충북에 거주하며 영농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면 누구나 가능하며 시군농업기술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은 농업기술원에서 심사를 통해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충북농업기술원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