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일 개강한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공동훈련센터 '제약바이오 품질관리 전문가 양성과정(1차)'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와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원장 이장희) 공동훈련센터는 20일 '제약바이오 품질관리 전문가 양성과정(1차)'을 개강했다.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이 교육은 20~3월 19일 총 40일(240시간) 동안 진행된다.
앞서 20명 모집에 160여명이 응시하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세부 교육 내용은 △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 공정의 이해 △Data Integrity의 이해 △분석기기 활용 실습(HPLC) △세포배양 및 무균공정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한다.
전체 프로그램의 50% 이상을 기기 및 밸리데이션 실습으로 편성하고, 제약회사 근무경험이 있는 실무책임자 및 대학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생들에게 평을 받고 있다.
이장희 원장은 “이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품질관리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충북도 제약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