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작업치료학과, 52회 국시 전원 합격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1/21 [14:33]

충북보건과학대 작업치료학과, 52회 국시 전원 합격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1/21 [14:33]

  

▲ 충북보건과학대 작업치료학과 /충북보건과학대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작업치료학과(학과장 이호승) 졸업예정자 27명은 52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한 이번 시험의 전국 평균 합격률은 89.7%인 가운데 충북보건과학대 작업치료학과는 합격률 100% 달성했다.

 

2002년 개설된 충북보건과학대 작업치료학과는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다양한 임상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충북 최초로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 교육인증을 획득했고 2022년에는 작업치료 교육인증 최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이호승 학과장은 “이번 국가시험 전원 합격은 대학과 학생이 하나 되어 노력한 결과”라며 “충북보건과학대 작업치료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작업치료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한별(작업치료학과 3년) 학생은 “전문적인 교육과 임상 실습을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며 “대학에서 배운 재활치료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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