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14개 사업지구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사업 설명회 연다

증평 덕상1지구 첫 운영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1/21 [09:28]

충북도, 14개 사업지구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사업 설명회 연다

증평 덕상1지구 첫 운영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1/21 [09:28]

 

▲ 충북도는 21일 증평군 덕상3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북도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21일 증평군 덕상3리 마을회관에서 증평덕상1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사업지구의 토지소유자들이 궁금해하는 경계 분쟁 및 조정금 산정 방법에 대해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충북도는 올해 증평덕상1지구를 시작으로 14개 사업지구를 순회하며 설명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는 정부 예산 43억원을 확보하여 2만 필지에 대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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