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정문 /한국교통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원(원장 안근옥)은 지난 20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진로·취업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확보, 학생역량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및 활용, 상담·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청년고용정책 홍보, 졸업생 지원, 기업 발굴 및 취업 알선, 지역청년 지원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모든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원은 지역청년과 재학생들에게 진로·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했다.
사업 첫해인 2020년 ‘보통’ 등급에서 시작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2024년에는 70여 개의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누적 참여 학생 수 1만 5000여 명을 기록해 재학생 수의 두 배를 초과하는 정량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졸업생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하고, 졸업 예정자와 졸업생 50명에게 취업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며 진로·취업 지원을 이어갔다.
안근옥 원장은 “지난 5년간의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며 “1월 말경 신청을 완료하고, 앞으로도 지역 청년과 재학생들에게 더욱 질 높은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