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보건과학대 간호학과는 22일 증평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박민향 학과장, 오종식 증평종합사회복지관장. /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박민향)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간호학과는 22일 증평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아동들을 위한 건강증진 활동을 약속했다.
오는 3월부터 간호학과는 증평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 건강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학과 내 ‘아동건강증진연구동아리’와 협력해 △아동 돌봄 및 건강 관리 △맞춤형 건강 상담 △예방의학 교육 등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펼친다.
박민향 학과장은 “간호학과는 봉사를 생활화한 나눔 인재 양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공 나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북보건과학대 간호학과는 2015년부터 어린이병원 봉사, 내수한마음축제 건강부스 운영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