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제사음식과 선물용 가공식품 등에 대한 식품 안전성 검사를 수행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설 명절을 두고 제사음식과 선물용 가공식품 등에 대한 식품 안전성 검사를 수행한 결과 모두 ‘적합’했다.
이번 검사는 도 및 11개 시·군 위생 관련 부서와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다소비 가공식품 18건, 조리식품 22건, 수산물 10건 등 50건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검사 항목은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보존료 △산가 △총아플라톡신 등이었으며 검사 결과 모든 품목이 기준·규격을 만족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