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천군청 전경.(진천군 제공) ©충북넷 |
[충북넷 김소율 기자] 충북 진천군은 23일 진천읍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토지보상계획을 공고했다.
지난해 12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경영투자심사를 통과한 데 이은 조치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토지 보상에 돌입한다.
군은 진천읍 성석리 일원 37만1115㎡ 면적에 사업비 1419억원을 들여 주거·상업·행정·복합용지 등 조성할 계획이다. 계획인구만 5405명이다.
2019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뒤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5년간 정체됐었다.
내년 6월 착공해 2031년 준공 목표다.
군 관계자는 "성석지구 개발 사업을 통해 진천시 건설을 앞당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