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사랑이에게 기적을’ 특별성금 350만원 기탁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1/23 [13:34]

충북도의회, ‘사랑이에게 기적을’ 특별성금 350만원 기탁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1/23 [13:34]

  

▲ 충북도의회 전경.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의회(의장 이양섭)는 23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이에게 기적을’ 특별성금 3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듀센 근이영양증’이라는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전사랑(3세) 양을 돕기 위해  도의원 35명이 전체 의원 간담회를 통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됐다.

 

이양섭 의장은 “사랑이의 사연을 전해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의원들의 뜻을 모아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마음에서 희망이 시작되고 이런 마음들이 모여 사랑이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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