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병원 전경 /충북대병원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대병원(원장 김원섭)은 매주 수요일마다 제한했던 응급실 야간 운영을 이달부터 정상 가동한다.
앞서 지난해 10월 충북대병원은 전공의 집단 사직 이후 남겨진 의료진의 업무 피로가 누적되자 매주 수요일 오후부터 목요일 아침까지 성인 환자 응급실 운영을 중단했다.
전문의 등 20여명의 의료진이 근무했던 충북대병원 응급실에는 현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5명만 남아 있다.
김원섭 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의료진의 노력과 헌신을 바탕으로 모든 연령대의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응급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