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 브랜드 상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 브랜드 상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충북도가 2023년 공포한 새 이름(BI)과 새 얼굴(CI)의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위해 도내 기업과 협력해 개발한 공동브랜딩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충북도는 지난해 6월 도내 브랜드 기업, 소상공인, 청년기업 등 14개 기업과 ‘충청북도 민관협력 공동브랜딩 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충청북도 브랜드를 적용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추진했다.
![]() ▲ 충북도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 브랜드 상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북도 제공. |
지난해 7월에는 장애인 재활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충청북도 브랜드 상품화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하는 제품에 충북도 브랜드를 접목했다.
충북도는 이번 설명회에서 도내 15개 기업의 제약, 주류, 팬시·문구, 제과, 식·음료, 뷰티, 생활용품 등 18개 상품을 전시하고, 각 품목에 대한 설명과 시연·시음을 진행했다.
![]() ▲ 충북도 민관협력 공동브랜딩 참여 기업 로고 /충북도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