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근(오른쪽) 청주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은 4일 의회에서 강전섭 청주문화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받은 뒤 기념촬영을 했다. /청주시의회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김영근 청주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은 4일 의회 행정안전위원장실에서 지역문화 확산과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청주문화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위원장은 2023년 11월 ‘청주시 예술인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 보호, 차별 없는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기반 마련에 힘썼다.
이 조례는 기본계획 수립, 실태조사, 창작공간 및 재정지원 등에 관한 규정을 담고 있어 예술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근 위원장은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가 이렇게 감사패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주시와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충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