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 오근장동 복지거점센터 예상조감도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는 청원구 오근장동 복지거점센터 증축 공사를 본격 시작했다.
청주시는 오는 6월까지 청원구 외평로 일원에 지하 1층~지상 1층(연면적 761㎡) 건물을 지상 2층(371㎡)으로 증축한다.
2022년 건축된 복지거점센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비롯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 등 다양한 문화활동이 진행됐다.
지난해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확보한 국비 6억5000만원을 포함해 사업비 13억원을 들여 증축공사를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