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 투자유치국은 4일 오창지역 산업단지를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 투자유치국(국장 문석구)은 4일 오창지역 산업단지를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도내 주요 산업단지 현장을 점검한다.
이날 점검반은 지난 12월 준공한 오창과학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시설과 관리‧운영 실태 점검을 시작으로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주요 현안 부지를 확인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가 건립될 예정인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각종 기반시설 건설 현장을 면밀히 살펴봤으며,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문석구 국장은 “산업단지는 지역과 국가 경제발전의 핵심 시설로, 지속 가능한 지역 균형발전과 생산인구 유입을 위해 충북도도 산업단지 관련 규제개선 발굴, 비용지원 등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