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진천 레이크 뮤지엄 파크(진천 백곡저수지 일원)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특화경관 조성사업 공모를 오는 21일까지 추진한다.
이 사업은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비전과 연계해 추진된다.
도는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해 사업계획을 각 시군에 통보하고 오는 21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월 중 사업 대상 시군을 선정할 계획이다.
도는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도 공공건축가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사업의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진천군 백곡저수지 일원을 시작으로 사업이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음성군 설성공원과 음성천 일원에는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반영해 빛을 주제로 하는 특화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