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 대농 2‧3지구 상업8블럭 장기 유휴부지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는 복대동 복합개발 민관 협력사업의 사업계획서 제출 기한을 이달 6일에서 3월 31일로 연장했다.
설 연휴가 있어 제출 기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한 조치다.
공모 기한 연장과 함께 사업계획서 제출 전 사업참가확약서를 제출하는 절차도 추가했다.
이 사업은 대농 2‧3지구 상업 8블록 장기 유휴 부지를 대상으로 민간 참여자와 청주시가 공동 출자법인을 설립해 공공시설과 수익시설을 복합 개발하는 사업이다.
앞서 청주시는 지난해 10월 대농 2·3지구 상업 8블록(1만 7087㎡) 공유재산 복합개발의 사업참가 확약서를 제출한 컨소시엄이 없어 공모를 중단했다.
같은 해 11월 재공고를 내고 사업 참여 대표사는 신용평가 등급 A-이상, 대표건설사는 시공능력평가순위 토건 분야 20위 이내로 자격을 완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