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복진 작가의 '백화'(2022년 작)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립미술관(관장 박원규)은 오는 6~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조각 아트페어인 '14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참여한다.
시립미술관은 김복진 작가와 김영원 작가의 작품을 전시키로 했다.
출품작은 김복진 작의 '백화'와 '소년', 김영원 작가의 '중력-무중력 88-2' 등 3개 작품이다.
김영원 작가는 1회 김복진미술상을 수상했다.
박원규 관장은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읽어 청주 문화예술 발전과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