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IP나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새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청주상의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지식재산센터는 IP나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새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충북도와 특허청이 주관하는 ‘IP나래 프로그램’은 초기 개발 단계부터 제품화 단계에 이르기까지 창업기업들이 겪는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을 변리사 등 전문컨설턴트와 협업을 통해 해결방안을 제공해주는 IP역량강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인 도내 중소기업이며, 충북지역 특화산업인 첨단반도체·융합바이오·친환경모빌리티부품에 해당되는 기업은 최종심사시 가점이 부여된다.
선정된 기업들은 △특허동향조사 △특허분쟁대응 △IP활용전략수립 △기업IP관리 등 맞춤형 IP(지식재산) 기술 및 경영전략에 관한 융복합적인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창출된 특허는 출원부터 등록까지 대리인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특허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세부내용 및 신청은 충북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된다.
문의(☎043-229-2736).
한편 지난 해 청주에 위치한 화장품 제조기업 ㈜모이스텐은 IP나래 지원을 통해 지식재산경영인증 획득을 위한 IP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특허·상표 및 해외PCT까지 3건의 IP창출했으며, 이차전지 기업인 ㈜자인에너지와 인공지능 관련기업인 ㈜옵트에이아이는 중소벤치기업부 TIPS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