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콩 종자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농산사업소(소장 장영진)는 고품질 자체 보증종자 13톤을 농가에 공급한다.
농산사업소에서 생산된 종자는 보증된 종자로서 체계적이고 엄격한 생산관리로 고품질의 순도 높은 농작물 생산이 가능하며, 6~10% 정도 생산량이 증수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종자는 농산사업소에서 지난 해 생산한 벼 종자(무농약 해들, 새오대1호, 알찬미, 새청무, 참드림, 청풍흑찰) 13,348kg과 콩 종자(무농약 대찬콩) 50kg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 도내 각 1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종자 구입 신청을 받으며, 공급은 3월 4~14일 이뤄질 예정이다.
공급가격은 정부보급종 단가에 준하며, 메벼는 20kg당 4만5070원, 찰벼는 20kg당 4만6630원, 콩은 5kg당 2만7790원이다.
소독하지 않은 미소독 종자로 공급하기 때문에 종자를 구입한 농가가 직접 소독하고 파종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