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 두꺼비생태문화관 내 도서관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는 서원구 산남동 두꺼비생태문화관이 친환경 리모델링을 마치고 6일 재개관한다.
두꺼비생태문화관은 2023년 산림청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 5~12월 사업비 5억원을 들여 복도와 다목적강당, 체험학습실, 생태도서관 등 456㎡을 대상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시는 두꺼비생태문화관 새 단장 기념으로 특별 강연을 연다.
오는 8일에는 자연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성기수 감독과 이정숙 곤충 교육연구자가, 15일에는 오미경 동화작가가 수암골을 배경으로 쓴 ‘그림이 된 아이들’로 강연한다.
시 관계자는 “시설 점검과 도서정리 등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국산 목재로 단장한 두꺼비생태문화관에서 더욱 아늑하고 지혜롭게 여가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