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원대학교 에듀테크연구센터는 지난 4일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 ‘실증 운영 성과공유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교원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한국교원대학교 에듀테크연구센터(센터장 김승현)는 지난 4일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 ‘실증 운영 성과공유회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듀테크 실증사업에 참여한 기업, 기관, 교육 관계자 100명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성을 논의했다.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은 충북도교육청, 한국교원대학교, 국립한국교통대학교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충청권 에듀테크 소프트랩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교원대학교 국제연수관에서 열린 성과공유회에서는 9개 실증기업 △새온 △호랑에듀 △더좋은운동으로△클래스팅△카디날정보기술△테바소프트 △비주얼캠프 △엘토브 △토룩 교사단이 각자의 실증 사례를 발표하며 운영 성과와 개선점을 공유했다.
참여 기업들은 각기 다른 학교 환경에서의 에듀테크 솔루션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현장 피드백과 개선 과제에 대한 제언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를 초청해 ‘에듀테크와 공교육의 융합'을 주제로 명사특강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