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정진 서원대 교수(왼쪽)가 '10대를 위한 군주론 수업'을 출간했다. /서원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김정진 서원대학교 융복합대학 교수는 신간 '10대를 위한 군주론 수업'을 출간했다.
이 책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Z세대의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풀어냈다.
특히 마키아벨리의 정치철학을 쉽고 흥미로운 해설과 함께 풀어내 청소년들이 현실 정치와 리더십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또 풍부한 명화와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고, 독재자들의 몰락과 현실적인 공약 이행률 등 흥미로운 사례로 정치의 복잡성과 현실성도 생생하게 담았다.
김 교수는 "책을 읽으면 '어떤 리더가 국민 주권과 민주주의를 수호할까', '정치와 권력이란 무엇인가',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세 가지의 질문과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원대가 운영하는 SK하이닉스 청년창업파크(SPARK) 사업단장인 김 교수는 '10대를 위한 논어 수업', 'K-하브루타', '기적의 밥상머리 교육' 등 13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