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로고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7일 행사 진행을 총괄할 기획·운영 감독에 주재근 정효문화재단 대표를 위촉했다.
음악 감독에는 민영치 신한악(국악과 재즈의 만남) 예술감독과 김희선 국민대 교수를 각각 위촉했다.
주 감독은 국립국악원 학예연구관을 역임했으며 한양대·이화여대 겸임교수를 맡아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했다.
민 감독은 2008∼2015 코리안뮤직페스티벌과 2021∼2022 문화다양성축제(MAMF)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김 감독은 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전문가들을 위촉했다"며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오는 9월 12~10월 11일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