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 무심천 그라운드골프장 피클볼장 조성 계획도.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는 무심천 옆 유휴부지에 그라운드골프장 및 피클볼장을 조성한다.
시는 흥덕구 운천초등학교 인근 운천동 662-1 일원 7천737㎡ 면적에 그라운드골프장 1코스, 피클볼장 6코트, 주차장 등을 만들 계획이다.
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적용해 간단한 규칙으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피클볼은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를 결합한 형식으로 플라스틱 공을 채로 쳐서 상대방 네트로 넘기는 경기다.
시는 15억원을 들여 다음달부터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9월 준공이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