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일 대통령기념관 국무회의장에서 열린 청남대 관광정책 자문위원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청남대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김병태)는 10일 대통령기념관 국무회의장에서 ‘청남대 관광정책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청남대 관광정책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올해 첫 회의가 진행됐다.
당연직 2명, 위촉직 13명 등 15명으로 구성된 2기 청남대 관광정책 자문위원회는 환경, 문화예술, 마케팅, 건축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특히 나형남 한국민속촌 학예사, 이선율 한국저널리스트대학교육원 문화예술학과 교수, 유슬기 봄엔건축사사무소 대표 등이 새로이 위촉됐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청남대 휴게음식점 운영 방안과 모노레일 설치에 따른 운영계획, 안전관리 및 환경오염 방지 계획 등을 논의하고 청남대 휴게음식점 개점식에 참석해 현장을 확인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