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의회 ‘공부하는 초선모임’은 10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충북도의회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의회 연구단체인 ‘공부하는 초선모임(대표 안지윤 의원)’은 10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의원연구단체가 지난해 10월부터 ‘지방자치단체와 주민 간 관계성 분석’을 주제로 진행한 연구용역의 성과와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를 수행한 고려대 산학협력단(미디어학부 이혜림 교수)은 수행기간 진행한 설문조사와 학술 이론을 바탕으로 충청북도와 도민 간의 직접적인 소통 현황과 과제를 분석하고 향후 소통 증진 방안을 제시했다.
안지윤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지방자치단체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직접적인 홍보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도민과 전문가 시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통 방법에 대한 평가와 과제를 도출한 것”이라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도민 소통 방법을 찾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