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교육자들의 삶의 이야기 녹여낸 조각을 만나다"

한국교원대 교육박물관, 오는 22일까지 '28회 중원조각회전' 선봬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2/10 [15:49]

"미술교육자들의 삶의 이야기 녹여낸 조각을 만나다"

한국교원대 교육박물관, 오는 22일까지 '28회 중원조각회전' 선봬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2/10 [15:49]

 

▲ 한국교원대학교 박물관 중원조각회전. /교원대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관장 송호정)는 오는 22일까지 '28회 중원조각회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 진작을 위해 '대학 문화자원 공유사업' 일환으로 마련했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10명의 작가가 참여해 교육자로 연구와 작품 활동을 병행하며 쌓아온 예술적 성취와 삶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조각가로서의 예술적 탐구이자 교육자로서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빚어낸 창작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송호정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문화예술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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