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환 충북 지사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여성과 청년 정책 확대를 주문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가 임산부, 육아 직원 대상 주 4일 근무제 도입 여부를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김 지사는 11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여성과 청년 정책 확대를 주문했다.
주 4일제는 4일 정상 근무, 1일은 재택근무 형태를 말하며 대상은 임산부와 만 2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는 직원이다.
김 지사는 "주 4일제 근무를 시행하면서 업무 공백 문제 확인하고 확대 여부를 검토하라"고 했다.
도는 주 4일제 도입이 가능한지 관련 규정을 확인하고 있다.
또 김 지사는 "일하는 밥퍼와 도시근로자 사업을 경력 단절 여성,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결합할 수 있을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