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
[충부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충북중소기업회장 최병윤)는 충북도 중소기업 TV홈쇼핑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충북도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 홈앤쇼핑이 실시하는 이 사업의 지원대상은 충북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제조 중소기업이다.
선정된 중소기업은 판매수수료, 택배비 등을 제외한 홈앤쇼핑 1회(50분) 방송 제작비용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이번 지원규모는 10개 기업이며, 기업들이 제출한 제품설명서와 방송가능성 등의 서류심사, 신청기업과 홈쇼핑 MD와의 상담회를 거쳐 충청북도와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8일까지 입점희망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충북도 홈페이지(고시/공고) 또는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충북도 중소기업 TV홈쇼핑 지원 사업은 2012년부터 13년간(2012~2024년) 도내 중소기업 86개 업체를 지원해 56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청원오가닉의 배추김치가 1회차 방송으로 1억 2000만원의 매출성과를 올렸으며, 2개의 업체는 일반방송으로 전환돼 추가 매출액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