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는 11일 오송 SB플라자에서 충북 과학·산업분야 기원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11일 오송 SB플라자에서 충북 과학·산업분야 기원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등 38개의 과학·산업분야의 기업지원사업을 설명했다.
이 이자리에서는 기업들에게 올해 공고될 예정인 38개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특히 미래핵심 전략기술인 ‘양자기술’에 대해 설명하며, 향후 국가에서 공모하는 양자사업 등에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충북도는 통합설명회 개최 이후 사업을 신속하게 공고하고 기업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통합설명회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했으며, 기업들이 상시적으로 볼 수 있도록 참여하는 기관 홈페이지에 향후 자료를 게시할 예정이다.
김수인 충북도 과학인재국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인만큼 신속하게 예산을 집행해 도내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고,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등 스마트 혁신을 통해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