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 사업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 대상자 1050명을 다음 달 28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은청년 소상공인에게 1인 1회에 한해 3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2023년에 시작해 2024년까지 2500명의 도내 청년 소상공인에게 응원금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19~39세 청년 소상공인 중 공고일 기준 7년 이내 신규 창업자로서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자다.
충북도 인증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착한 가격업소, 사업 관련 특허 등을 보유한 기업은 우선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충북기업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예산소진 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소상공인지원센터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문의(☎043-230-97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