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화학 청주공장은 12일 청주시청을 찾아 지역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LG화학 청주공장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LG화학 청주공장(주재임원 최종완 상무)은 12일 청주시청을 찾아 지역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LG화학 청주공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추가교복을 구입하지 못하는 지역내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2018년부터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회사 기부금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는 사회공헌기금인 트윈엔젤기금을 함께 전달했다.
후원금은 청소년 4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LG화학 청주공장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 1월에 실시한 저소득층연탄 후원을 시작으로 사랑의 헌혈, 소년소녀 가장 돕기, 아동보육시설 및 장애인 복지시설 생필품 후원 등 지역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