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 예술의 방식 박상혁 작가 작품 전시 전경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청주시립미술관(관장 박원규)은 오창전시관에서 오는 14일 오후 3시 ‘예술의 방식 : 우리가 말하는 것(One Way of Art : What We Say)’ 기획전의 전시연계행사 ‘작가와의 대화’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기획전 참여작가인 박상혁, 임성수, 한충석 작가가 참여한다.
작가의 예술 세계 및 이번 전시작품에 대해 직접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관람객과 작가가 직접 소통한다.
오는 14일 오후 3시 오창전시관(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공원로 102, 오창호수도서관 2층)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 ▲ 박상혁 작품 너의 이름 Your Name, 2024. /청주시 제공. |
오는 4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예술의 방식 : 우리가 말하는 것’ 기획전은 다양하게 표현되는 예술 작품들이 넘치는 시대에 묵묵하고 또 경쾌하게 회화작업을 하는 작가의 작품에 집중한다.
미술이 어렵고 난해한 것이 아니라 쉽게 다가오고 공감할 수 있음을, 또 우리의 삶과 생각, 태도와 마음이 미술가들, 다른 관람객들, 우리 주변 사람들과도 다르지 않음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원규 관장은 “이번 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통해 미술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