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적확정측량 검사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각종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적확정측량 지구 사전검토제를 시행한다.
올해 진천 문백산업단지와 음성 금왕지구 도시개발 등 29개 지구(5.30㎢)에서 검사를 진행한다.
지적확정측량은 택지와 산업단지를 새롭게 조성하는 지역의 토지 경계와 지목, 면적 등을 새로 등록하기 위해 실시한다.
도는 사전검토제를 시행, 경계 침범 등 관계 법령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는 고해상도 드론영상을 활용해 현장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경계와 사업계획 부합 여부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확정측량 검사로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원활한 토지관리가 이뤄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