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브랜드위원회 위원 30명 위촉...디자인·브랜드 자문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2/13 [09:24]

충북도 브랜드위원회 위원 30명 위촉...디자인·브랜드 자문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2/13 [09:24]

 

▲ 1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충북도 브랜드위원회 위촉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도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충북의 미래 성장 전략과 지역 발전을 위한 브랜드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는 1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북도 브랜드위원회 1차 회의를 갖고 위원 30명을 위촉했다.

 

충북도 브랜드위원회는 디자인, 브랜드/경영, 문화/인문, 미래/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3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2년간 충북도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자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회의에서는 ‘충북도 브랜드 관리·확산을 위한 정책사업 현황’에 대한 보고와 향후 진행될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도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브랜드위원회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구성된 충북도 브랜드위원회는 충북브랜드 및 상징물 관리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다.

 

위원회는 30명의 위원(당연직 3, 위촉직 27)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충북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에 대해 심의·자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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