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상공회의소는 지난 13일 상의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법인결산 및 세무조정 강좌를 개최했다. /청주상의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는 지난 13일 상의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법인결산 및 세무조정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박효순 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서 △주요개정 법인세법 △기업회계기준과 세무조정 △법인결산 및 신고서 작성방법 등 실무에서 쟁점이 되는 내용을 위주로 진행됐다.
청주상의 관계자는 “중소기업 실무자들이 법인결산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신고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의 재무 안정성과 세무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주상의와 기획재정부는 오는 26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개정세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