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동국악엑스포조직위는 17일 ㈜세진엠에스에 공식 상품화권자 인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7일 ㈜세진엠에스(대표 윤여동)를 공식 상품화권자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전달했다.
㈜세진엠에스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상징마크, 로고, 캐릭터를 활용해 엑스포 주제에 맞는 캐릭터 인형, 팬시, 생활용품 등 기념품을 개발·판매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추억을 담아 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식 상품화권자를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