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문화재단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문화재단은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지역사업 운영기관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돼 국비 2억2700만원을 확보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지역사업은 도내 예술인과 기업·기관의 협업하는 사업이다.
다양한 문화행사, 공연, 워크숍 등을 통해 구성원들의 복지를 향상해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에게 경제적 이익을 환원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충북문화재단은 6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 공모에 선정돼 도내 기업·기관 8개소와 예술인 32명을 지원한다.
충북은 지난 5년 동안 29팀 141명의 예술인이 예술인파견지원사업에 참여했고, 사업에 참여한 예술인들에게는 참여 기간 월 120~14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했다.
충북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사업은 3월 초 참여 기업·기관 모집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참여 예술인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충북 도내 소재 기업·기관과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예술인의 경우 예술인 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이어야 한다.
문의(☎043-224-9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