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올해 184억을 들여 도내 10개 시군에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예산 184억원을 들여 태양광(1400곳), 태양열(19곳), 지열(220곳) 발전 시설을 설치한다.
사업비 80%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해 지역 주민은 20%만 부담하면 된다.
지자체와 신재생에너지 설치기업, 민간이 합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동일 장소에 두 가지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설치하거나, 건물과 주택이 혼재된 특정 지역에 1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도 관계자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원 보급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2013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