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8일 청주 S컨벤션에서 열린 충북보건과학대 평생직업융합학과 역량강화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평생직업융합학과는 지난 18일 청주 S컨벤션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료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재학생과 대학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학과의 다양한 지원제도 안내와 전공별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충북 지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2주기 대학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LiFE 2.0)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4년 성인 학습자 전담 학과인 평생직업융합학과를 신설해 2년 연속 학과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
평생직업융합학과는 공예, 스마트 귀농·귀촌, 휴먼케어 서비스 등 융복합 다전공 트랙을 운영하며, 성인 학습자들이 학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선행학습인정제도 △마이크로 및 나노 디그리 제도 △원격 및 집중 수업 △다학기제 등 다양한 성인 친화형 학사 제도를 도입했다.
특히 3학기 만에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학비 부담을 완화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정회승 사업단장은 "성인 학습자들을 위한 평생직업융합학과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지원 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빠르게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