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K-브랜드 어워즈 2년 연속 선정

K-행정 ‘광역자치단체’ 부문서 수상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2/19 [17:18]

충북도, K-브랜드 어워즈 2년 연속 선정

K-행정 ‘광역자치단체’ 부문서 수상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2/19 [17:18]

 

▲ 김영환 충북지사는 19일 ‘2025 K-브랜드 어워즈’에서 K-행정 ‘광역자치단체’ 부문에 2년 연속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도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TV조선이 주최한 ‘2025 K-브랜드 어워즈’에서 K-행정 ‘광역자치단체’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충북도는 충북형 일자리 정책과 취약계층 지원 정책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이 전국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먼저 충북형 도시농부·도시근로자 제도를 도입해 4시간 근무로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했다.

 

노인, 주부, 학생 등 도시의 유휴인력을 농촌과 기업에 투입함으로써 농촌·기업의 고질적인 인력난과 도시의 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는 해법을 제시했다.

 

최근에는 ‘일하는 밥퍼’ 사업을 약 2만 여명의 어르신들이 지역 상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마늘 꼭지 따기, 쪽파 다듬기 등 농산물 전처리와 공산품 단순조립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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