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목적 CCTV카메라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는 범죄 및 안전 취약지역 108개소에 CCTV카메라 432대를 신규 설치한다.
시는 관할 경찰서와 설치 대상지를 협의해 다목적용은 상당구 남일면 등 78개소, 사각지대 해소용은 금천동 등 30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비 22억4000만원을 들여 사각지대 해소용은 7월까지, 다목적용은 연말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재난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에도 CCTV카메라를 통해 신속하게 상황을 확인하고 대처할 방침이다.
청주시는 2131개소에서 CCTV카메라는 6399대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