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 권역별 청년간담회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각 시군의 청년들을 만나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권역별 청년간담회’를 개최한다.
충북도는 지난 19일 남부권을 시작으로 2월 26일 중부권, 3월 5일 북부권으로 이어지는 ‘권역별 청년간담회’를 추진한다.
김수민 정무부지사 주재로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권역별로 청년 10명 내외가 참석한다.
참여자는 대학생, 직장인, 청년 농부, 청년 창업가 등 다양한 연령과 직군의 청년들로 이뤄졌다.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가 실효성 있는 정책의 해답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접 청년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피부에 와닿는 청년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