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는 20일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첨단재생의료 심의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20일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첨단재생의료 심의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북 첨단재생의료 심의위는 지난 해 4월 30일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별도 구성돼 특구 내 중·저 위험군 임상연구계획의 적합 여부를 심의하는 기구다.
10명의 심의위와 4개 분과 28명의 전문위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충북 특구의 사업개요 △심의·전문위 운영계획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 심의사례 △운영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심의위원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임상연구계획 심의 사례를 주제로 심의 방법, 검토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 교육도 진행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혁신적인 의료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첨단재생의료 중심지로 심의위원회가 중추적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