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0일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 열린 충북대학교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충북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는 지난 20일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은 3083명으로 2357명이 학사학위를 받는다.
일반대학원 389명, 특수대학원 152명, 전문대학원 59명 등 600명이 석사학위를 받고, 일반대학원 125명, 전문대학원 1명 등 126명이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탁월한 연구 활동을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한 졸업생에게 우수 박사학위 논문상 시상도 진행됐다.
최우수 박사학위 논문상은 △심리학박사 하창현 △이학박사 이경은 △이학박사 Jaisan Islam씨가 수상했으며, 우수 박사학위 논문상은 △문학박사 최유림 △공학박사 최우석 △공학박사 지상원 △공학박사 Sufian MD Abu △농학박사 Mittra Probir Kumar △문학박사 김경화 △수의학박사 Majeed Sana △약학박사 한재상씨가 수상했다.
고창섭 총장은 “여러분이 살아갈 매 순간마다 용기와 지혜가 함께하고 세상을 밝히는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하며 모든 구성원은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